'CIdesign'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1/16 [CI디자인]용어에 대한 정리 해봅니다. (6)
  2. 2007/11/27 [CI디자인]여수엑스포 CI와 마스코트


CI Design에 대한 정확한 용어를 알고계신가요?
흔히들 BI,CI 디자인, 브랜드라는 용어들을 자주 쓰시기는 하지만
정확하게 이게 어떤것을 뜻하고, 어떤것이 맞는지 전문분야가 아니면
알기 어려운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CI 메뉴얼북은 제대로 된것을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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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기회를 통해서 많이 알게되었고, 복습하는 기회를 가질까합니다.

CI 디자인이란?


그러면 이제부터 세부 용어의 정의를 알아보겠습니다.

BASIC SYSTEM(BS)란?



SIGNATURE SYSTEM(SS)란?



more..


사례에 대한 부분은 아래 파일을 다운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DOC 파일로 예제처럼 볼수 있으실겁니다.



(참고자료 및 더 많은 자료를 보실려면 http://blog.naver.com/enohau.do
방문하셔서 참고해주세요.검색하다가 발견했습니다.)

분명히, 새로 창업하는 회사나 중견기업에서는 CI 메뉴얼북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올블(혹시 있으신가요?ㅋ)이나 오픈마루같은 곳에서는 있을것 같다는 예감이 들기는
합니다만, 대부분 심볼,로고를 제작한후에 어느정도 회사정립이 되면 규정으로
내세우곤 하더군요.

대외부적인차원에서와 전략디자인측면에서는 이부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외주를 주거나 감수를 할때 이런 가이드가 없다면 OTL이죠
제가 이전에 쓴글
2007/11/15 - [디자인/analysis] - [디자인센터] NHN UI Library를 아시나요?
이 포스팅에서 네이버의 BI 가이드를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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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분들께서 이런자료를 바탕으로 각자가 속한 회사의 아이덴터티를 정립하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현재 정리중이라...하시는분이 계시다면..
화이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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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감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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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yeojye 2008/01/16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ㅋ굳ㅋ
    감정은행님은 꼼꼼하신 것 같네요. 좋은 글, 자료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BlogIcon 감정은행 2008/01/16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꼼꼼하다니요..ㅜ.ㅠ 철퍼덖~~~~~
      그렇지는 않구요..회사에서 필요하다 보니
      한번 정리도 할겸 포스팅 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 BlogIcon 라온수카이 2008/01/16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공과는 상~당히 거리가 멀지만, 저도 관심있어 하던 부분이여서 추천/북마크하고 갑니다. ^-^

  3. BlogIcon Tinno 2008/01/16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위의 C.I를 디자인하는 디자이너로서...
    정말 얼마나 중요한 건지를 굳이 비유하자면, 사람의 얼굴과도 같은 것입니다.
    사람의 첫인상의 80%는 얼굴에서 좌우된다고 하는데, 그렇듯 회사의 첫인상도
    전략적으로 수립된 이미지(로고나 캐릭터 그외 각종 이미지광고)에 달려있는것이죠
    그것을 아무거나 최대한 단가가 싼것으로만 찾는것은, 회사의 이미지에 전혀
    관심이 없다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이부분에 대해서는 디페의 블로그에 작성할 예정이였는데.ㅎ
    불타오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_^

  4. BlogIcon 감정은행 2008/01/16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말씀입니다^^
    속된말로..요즘은 로고하나 만들어주라..얼마줄께라는 말이 일반화되어서
    그 가치가 많이 내려갔죠...

    나이키의 디자이너가 10달러인가에 그 심볼을 디자인한것처럼
    사람들이 너도 이거 만든거 나중에 유명해지면 되자나라고..하듯이..
    유혹을 많이 합니다만. 제가격에 디자인하는 것도 중요하고,
    그에 맞는 퀄리티도 중요하고, 고객을 설득할 줄 아는 능력도 구비가 되어야
    거기에 행운(?)까지 따라준다면 금상첨화일것 같아요
    멋진말 감사합니다^^

여수엑스포2012를 드디어 개최하게 되었다고하네요
정말 축하할 일입니다.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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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인해 경제적인 파급효과가 엄청난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월드컵,올림픽,다음으로 세계박람회의 여파는 대단하다고 볼수있지요

그래서 저는 사이트에서 그동안 보아왔던 여수엠블럼을 들여다 볼수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머 여기까지는 그런데로...괜찮은듯하지만...예전에서 어딘가 본 CI입니다.
한 5년전에..저런유사형태가 있었던것으로 알고있지요. 솔직히 제가 2000년도쯤에
저런 엠블렘을 만들어서...공모전에 낸적도 있었습니다..OTL

마스코트를 봐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MY think
물론, 디자인회사, 공공기관의 노력은 박수를 쳐줄만 합니다.
디자이너나 일반인의 입장에서는 솔직히 공공기관의 디자인의 낙후성은
그야말로 압권입니다. 공공기관에서 입찰위주의 방식으로 진행된다고는 하지만
마스코트는 일러스트에서 브러쉬에 라인효과만 다르게 준듯한 형태를 띠고있다는게..

여수의 지형을 모티브라고하는데..물론 컨셉은 좋은듯합니다.
하지만 색감이나..조개의 표현..들은..대전엑스포의 마스코트가 더 뛰어나 보이는군요
디자인쪽에서 보면 삼성관련 뉴스처럼 공공기관과 디자인회사가 엮여서 큰프로젝트를 따내기위해
노력은 많이하지만, 솔직히 실력이 뛰어난 회사가 따내기기 힘든게 현실인것 같습니다.
공공기관의 담당자들도 개인계발을 하고있겠지만, 이런디자인쪽은 단순하고 편하게만 받아들이시는
것은 아닐까싶네요


잘된것
공공기관의 디자인을 좀 잘했다 싶은것들은
링크보기

이런사례로 제작되기도 합니다.


좌절모드 마스코트
도시를 대표하는 캐릭터나 마스코트들은..좀 검색해보면..좌절모드이지요
http://blog.daum.net/sooty/601619

뉴스를 보고서 냅다 블로깅을 했는데...
언제쯤 우리나라의 이런 큰 행사들이 잘되었다고 세계적으로 소개도되고, 88올림픽때나, 엑스포때처럼
인기를 끌수있는 디자인은 언제쯤 볼수있을까요?

저도 반성해야되고, 현업의 디자이너들도 반성해야 될것 입니다.
작품을 만드는것은 아니지만,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최선의 것을 만들려는 협업마인드를
서로 가지고 해보아야 겠습니다..

점심먹고나서의 넋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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