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W(http://w.wzd.com/)와 엄지(http://sms.wzd.com/)를 내 놓았던 위자드윅스(http://blog.wzd.com/)에서 효리위젯을 내 놓았습니다. 칙칙한 제 블로그에 화사하게 만들어 볼려고 이걸 바로 달아버렸습니다. 비달사순과 함께하는 이 위젯은 여러 스타일들을 알려주는 위젯이라고 하네요. 효리 위젯은 http://hyori.wzd.com/에 가시면 쉽게 받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위젯들이 나왔으면 합니다.
위자드웍스에서 비달사순과 함께 효리위젯을 런칭하였습니다. 런칭 첫날인데 벌써 많은 블로거들이 이용해주시고 리뷰도 많이 올라와있네요. 한 발 늦게 소식을 전해드리지만 기분은 좋습니다. ^^ 제가 생각하는 위젯의 의미는 Win-Win-Win 입니다. ㅇ 블로거 Win - 기업의 비용으로 제작한 위젯으로 자신의 블로그를 예쁘고 알차게 꾸민다. ㅇ 기업 Win - 자발적으로 퍼간 위젯을 통해 기업브랜드를 널리 알린다. ㅇ 위자드웍스 Win - 위젯의 새로운..
-Flex는 정보의 시각화,UX의 인지도 향상에 상당히 좋은것 같다 -실시간 데이터공유가 가능하고 -어플과 사용자 간의 눈높이를 맞출수 있다.(이부분은 좀의문)
대략 이렇게 디자이너 입장에서 볼때 압축되는데.. 솔직히 플렉스자체로..사용자가 얼마나 익숙한 환경을 알게될지 디자인자체가 좀 거부감이 있지는 않을지, 아직까지 어떤세미나에서도 디자이너를 위한 교육은 없는건지,
분명 디자이너들에게 열린 마당은 아닌듯합니다. 개발자분들이 플렉스로 개발하면 디자인을 기본 컴포넌트로 한다고 해도 기본UI가 받쳐주니까 ...ㅜ.ㅠ
Themo가 나온다지만, 가장 중요한 사례인 샘플들의 소개 디자이너가 어떻게 작업하면 될것인지, 그런것들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오늘 보니까 디자이너분들로 보이시는 참석자도 상당히 많았지만 원하는것을 얻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마냥 플렉스가 많은 사례를 가지고 있고, 사용자들에게 엄청난 기술향상 매출향상, 브랜드이미지 업그레이드된다고 어서 서두르라고 하루종일 들은듯합니다만...워낙 블로거 컨퍼런스의 이미지와 비교되어서요
전, 아직까지 좀 지켜보아야 되지 않을까합니다. 플렉스로 구축을 하게된다면 개발을 해준 업체에서 얼마나 교육을 해줄것인지, SaaS모델로서 BM을 가져갈 것인지, 디자이너는 어디까지 해야되는지, 개발을 해준곳에서는 계약기간/유지보수기간이 끝나면 어떻게 되는것인지,등등..의문점은 정말 많은데, 그런 질문에 대한 시간을 가지면 어땠을까 생각도 들었구요
오늘 컨퍼런스는 어도비의 제품은 정말좋으니까 얼른 쓰거라.. 마이크로소프트의 실버라이트가 국내 시연을 제대로 하기전까지 우리가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선전포고? 정도가 아니었을까 .. 오늘 참석자만 1000명이 넘은듯했지요
Tracked from Inspiration, Feel Good Factor for Flex Dev2008/03/19 02:59삭제
참석하신 분들의 이야기가 Flex 보다도 AIR 에 치중된 행사였다 라는 의견이 있네요. 아무래도 새로 런칭하는 만큼 그만큼 효과가 있다고 생각했나 봅니다. Adobe RIA WORLD 후기입니다. 늦게(16시쯤...) 참석을 해서 마지막 공통 세션일부만 참석하였습니다. 나머지는 전체적인 행사 분위기만 느끼고 왔습니다. 대림출판사에서 서적할인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책을 사고 싶었지만 현금판매였다는...ㅠㅠ 지난번에 소개해드렸던 VanillaROI에..
지난달에도 Flex 3 프리런칭 세미나 비슷하게 했는데 그때에는 개발자(화), 디자이너(목) 이렇게 진행하면서 개발자들은 커피만 주고 디자이너들은 호텔뷔페를 먹었다고 해서......이슈(?)가 잠시 된적이 있었습니다.
Themo 같은 경우에는 아직 진행중인 내용이라 보여줄만한 것이 없었을겁니다. 아마도 4월 이후 Flex 4 베타가 진행되면서 같이 공개될것 같더군요.
유니클로(UNIQLO)의 미국 멘하튼 소호 첫번째 글로벌 플래그쉽 스토어 미국 소호에 위치한 유니클로 매장은 전세계 730여개의 매장중 최대 규모이며 모던 Japan을 테마로 하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Kashiwa Sato, 인테리어 디자이너 Masamichi Katayama 그리고 아트디렉터 Markus Kiersztan가 소호의 매장을 디자인 하였습니다 유리와 철재를 주 재료로하여 인테리어를 하였고 매장의 정체성을 일관되게 잡아주는 그래픽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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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좋은 정보 공유하고 싶어 왔어요 ㅎㅎ
ok캐쉬백에서 무료 쿠폰 줘서 해봤는데
다른사람과의 관계 알려주기도 하고,
재밌네요! ㅎㅎ
한번 해보세요~ ㅋ
네이트온 개편 한 뒤로 잘 가보지 않았는데
이렇게 바뀌었군요~
시원하게 바꼈네요~
머..네이트가 워낙..안쓰다보니..이쁘긴하지만 안입은 옷과 비슷하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