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2010년에 처음으로 간 코엑스 데이트였지요..ㅎ
블로그에 간만에 와서 보니..초라해진 블로그를 남겨 두었네요..
그냥 간단히 써보고 갑니다..
이제부터는 제대로 써보리라는 생각을 해보면서^^;
애플의 아이폰, 아이패드 등... 그와 맞물려서 애플매장의 전반적인 관심이 엄청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끔 궁금해지는 것이있는데요
제가 요즘 타는 7호선에서 아이폰 사용자를 자주 보게 됩니다.
그럴때 마다 생각나는 것이 사내 인터뷰 이기도 했지만요
어제 간 코엑스몰의 스타벅스에서도 2명이나 아이폰을 들고 얘기하면서 앱스토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도 보이더만요...참 놀라운 발전이죠
저도 요즘 와이프를 설득중이랍니다.
그런데, 아반떼 신형을 구매하려다 보니 Show 현대자동차 요금제가 35000원이어서 이거 이러다 못바꿀 것 같네요.ㅜ.ㅠ
코엑스를 다녀오고서
1. 사람들이 아이폰에 대한 관심은 정말 많다.
2. 앱스토어에 대해서는 그냥 들어서만 아는듯?
3. 아이폰을 사서 다니는 사람들은 웬지 차별화 되어보인다?
4. 그에 비해 쇼옴니아2를 들고다니는 사람은 그렇게 안보인다
-. 어? 아이폰샀나?...(자세히보면) 아..쇼옴니아2...라는 정도요?ㅎ
우리들 주변에서는 실제 팔린 댓수 대비 정말 많이 보고 있는 아이폰이라는 얘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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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2010/02/09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Emotional Bank님의 블로그가 여기였군요.
여러모로 요새 감사드립니다. 확실한 거 한가지는 제너두 관리 아주 잘하고 계시다는 거!!!
감사합니다..ㅎㅎ
조팀장님의 말랑말랑한 글이 더 좋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