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경에는 전체 노동인력 중 Y세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30%를 차지한다고 한다. Y세대는 직장에 대한 충성도가 낮고, 이직률도 높으며, 기존 세대와의 갈등을 낳는다고 보는 시각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하긴 기성세대와 신세대들 사이에서 의사소통이나 문화차이는 언제나 문제가 되고, 화두에 올랐었지만 말이다.
그들은 앞으로 기업 경영에서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하게 된다는 보고서가 나와있다. LG경제연구소에서 나온 직장 내 Y세대에 대한 오해와 Y세대 리더십이라는 글에서 다루고 있다.


2010년경에는 전체 노동 인력 중 Y세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약 30%에 이르게 될 것이라고 한다. Y세대가 빠르게 노동 시장으로 진입하고 있는 것이다. 소비자로서 Y세대가 경제와 산업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 것처럼, 기업 구성원으로서 Y세대도 기업 경영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들의 개성과 장점에도 불구하고, 기업 현장에서 이들에 대한 평가가 긍정적인 것만은 아닌 듯 하다. Y세대는 직장에 대한 충성도가 낮고, 이직률이 높으며, 기존 세대와의 갈등을 낳는다고 보는 시각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Y세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오해에서 비롯된 경우도 많다. Y세대가 높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은 물론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기업 경영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리더가 조금만 도와주면 풍부한 정보력과 새로운 시각으로 혁신과 변화를 주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직장 내 Y세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들에게 맞는 경영 방식과 리더십 포인트에 대해서 살펴본다.
 

박진성 선임연구원



1. Y세대, 그들은 누구인가?
2. 직장 내 Y세대에 대한 오해
3. Y세대 관리, 이렇게 접근하라
4. Y세대 스스로도 변해야 한다.




30대정도만 되어도 기업에서 Y세대와 업무를 하게 될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직장 이직률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속에 중간관리자 및 우리 현 세대들은 Y세대를 좀 더 이해하고 그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공부해야한다. 즉 대화를 많이 시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들이 내가 커왔던 조직 문화와 틀리다고 해서, 내가 겪어온 문화를 강요한다고 해서 될 일은 아니다. 오히려 그들이 일의 중심에서 크게해주고, 자신 중심적인 업무와 함께 각 부서와의 힘든 점들을 같이 고민해간다면 우리 윗세대들이 겪었던 X세대때의 문제와 같이 잘 풀어질지도 모를일이다.

과연 여러분들은 직장내에서 소통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출처 : LG경제연구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감정은행

트랙백 주소 : http://emotionbank.com/trackback/478 관련글 쓰기

  1. Subject : "착한 기업" 제품이 잘 팔리는 이유

    Tracked from LG전자 블로그 The BLOG 2009/09/14 12:39  삭제

    안녕하세요? LG전자 CSR 그룹에서 일하고 있는 하루키드입니다. 며칠 전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흥미로운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되어 알려드립니다. 국민 78% "비싸도 착한 기업 제품 사겠다"(동아일보, 8월 17일) 조사 결과 78퍼센트의 응답자가 '사회공헌활동을 열심히 한 기업의 제품은 비싸더라도 살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는 겁니다. 불과 2년 전엔 8.8퍼센트의 사람들만이 그렇게 대답했었는데 말이죠. 이 기사를 읽는데 뭔가 흥분되고 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