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11 - [한마디] - 두루치기와 웹2.0 디자이너의 관계-상편
은..원래 예약포스팅을 했었는데 당일날 갑작스러운 과음으로 인해
글을 많이 쓰지못했었죠..그래서 자동발행이 되었습니다.
그와 연관해서..하편으로 꾸미는 말로써 시작해볼까합니다.
저 같은 경우가 많을지는 모르겠지만..
인쇄광고라는 것을 알게되고, 편집디자인을 알게되고, 마케팅이란것을 배우고...
웹디자인이라는 것을 배우고나서...그게 언제쓰일지는 알지는 못했지만,
몇년이 지나다보니 이것저것 꽤 해봤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more..
두루치기 조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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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감정은행님. 뭔가 디자인 철학을 발견하신것 같습니다.
디자이너와 두루치기의 상관관계 멋진 표현이기도 하지만 일반 블로그분들에게 디자인을 보다 재밌고 쉽게 이해시킬 수 있는 방법인것 같습니다. 굿 포스팅인걸요.^^
2,3편으로 10000편 까지 기대하겠습니다.ㅎㅎㅎ 강추
감사합니다.
든든한 천군만마를 얻은듯하네요.
한동안 휴식을 하면서 이래저래 생각한것들
써봐야 겠습니다. 10000편...GOGO!!!
^^ 재미있게 잘 읽고 갑니다~
마루님 말씀대로 앞으로의 포스팅 기다릴께요 +_+
감사합니다. 에그님^^
열힘히...열힘히..쓰도록 할께욧*,*
2008/05/26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감사합니다.
처음에 이것저것 해보다가 실수로 간듯합니다..
앞으로 많은 활동해야겠습니다^^
재미있는 비유 잘 읽었습니다^^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한 입장으로 늘 느끼는 아쉬운점은 어떠한 툴을 어느정도의 숙련도로 사용하느냐로 인재가 평가되어지는 것입니다.(물론 거기에서 센스가 느껴지긴 하지만.) 조리기구와 방식의 한계를 적절한 재료선택과 표현으로 얼마든지 뛰어넘을 수도 있을텐데, 아직은 다수의 대학교육과 업계의 시스템이 '조장' 하는 기분이랄까요 ^^; 정작 핵심이자 앞으로도 이어나갈 수 있는 힘은 요리사의 마음-의식 인 것 같아요. 이젠 우리나라도 지속가능한 여러인재가 필요한 때 라고 생각해요^^
감사합니다^^
마음과 의식과 도구를 적절히 조절할줄 아는 그런
사람들이 어서 나오고, 양성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