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를 축구보다도 더 좋아하지만,^^
투수와 타자사이의 심리전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국내야구의 부흥이 참 달가운 것 같습니다.

그속에서 롯데가 살아야 야구가 산다는 진리(?)도 알수있고

'거인이 돌면 돈도 돈다' 씩 웃는 부산경제

타자가 돌면 돈도 돈다

와우..15일동안 유니폼.모자,점퍼로 판매한 매출이 1억8000만원...
메이저리그의 감독답게 참 멋지게 하고있군요

어떤 팀을 응원하는것보다, 일본의 야구처럼, 미국의 메이져리그처럼
영국의 프리미어리그처럼 마냥 구장에 가서 스트레스 해소하고, 집단에 빠져서
그 분위기를 만끽하고 싶은게 제 희망입니다.

예전에 자율학습 땡땡이 치고, 엘지를 응원하러갔다가 9시45분 스포츠뉴스에
나왔던 기억이 나는군요. 그때 선동렬투수에게서 송구홍타자가 그라운드 홈런을쳐서
1:0으로 이겼었죠...집에서 아버지에게 걸려서 정말 혼났었습니다.
저희 고등학교 교복이 죄수복과 같아서 눈에 확 띠는 것이었다는...흑

올해에는 롯데가 우승을 해서, 메이져리그와 같은 부흥을 계속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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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감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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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리나 2008/04/22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예전 월드 베이스볼 대회인가, 우리나라/일본/미국 등 참여했던 대회부터 야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거든요(저희 집 전체가 축구만 봤는데 그 대회 때 우리나라 너무 멋져서 부모님까지 팬이 되셨다는 ;;) 요즘 롯데가 잘해서 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 가끔 구장의 열기를 직접 느껴보고 싶어진달까요...아하하하

  2. BlogIcon 핑키 2008/04/22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상하게~ 야구에는 흥미가 없네여 ㅋㅋ

  3. 달빛구름 2008/04/23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부산에 야구장을 갔다와 보고 야구의 매력을 느꼈답니다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