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인터랙션디자인을 알아볼까합니다.


웹 인터페이스는 인쇄물과 달리 조작하는 과정이 수반된다.
링크된 텍스트는 보는 행위(Viewing)와 조작행위를 모두
일으킬 수 있다. 어쩌면 웹 인터페이스는 인터랙션을 위해 존재한다고도
볼 수 있다. 그래서 인터랙션 디자인이 인퍼페이스 디자인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볼수 도있지만, 인포메이션 디자인,인터페이스 디자인과 달리 시간의 개념이
적용된다는 점이 구분된다.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웹은 페이지 단위(Page Unit)으로 작동했지만, AJAX와 FLEX의 등장은
페이지보다 더 작은 단위로 웹이 작동하도록 만들고 있다. 그리고 RSS, Atom, XML 데이터는
웹 브라우져 환경이 아니더라도 웹이 작동할 수 잇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로인해
사용자와 시스템간의 상호작용 방식이 크게 달라지고 있다.

Experience Design=Information+ Controls+Time+Context)


My Think

그러고보면..요즘 웹사이트에 플래시 안들어간 사이트가 없는 듯합니다.
올플래시사이트도 많아지고 있고, 플렉스를 요소요소에 쓴 사이트(네이버의 로그인창이 플렉스
라던데요..)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정적인 사이트보다 이제 동적인 환경이 보편화되고 있다고
보면 되겠죠.. 이런 동적환경속에서 유저들의 상호작용을 증가해주게 되면 양적이고 질적인
웹환경이 구성되겠죠. 솔직히, 유저들의 성향을 고려하면 인터랙션이 크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자기가 사용하던것만 쓰고, 새로운것을 많이 쓰는 사람은 극히 소수이지요.

얼마전에 SNS,일촌이런 개념들을 물어보니..그게..머야? 라고 대답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일촌은 알지? 그렇게 물어보면..아 사이월드? 그건 알지..라고 하더군요..OTL
결국 유저들은 외부적으로 보이는 용어나 개념은 알고있지만, 그 용어들속에 들어있는
논리, 동적인 요소의 필요성은 모르는 것이죠.. 하지만, 이런 동적인 요소들이 증가하게 되면
유저들은 이게 많이 쓰이고, 편리하다는 것을 느끼게 될것이고, 기획이나 디자인,개발시에도
좀더 유연한 사고과정과 싸움의 단계가 줄어들지 않을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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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감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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