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치않게 현재의 여자친구를 가르치게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알콩달콩 잘 사귀고 있지만, 저희를 이어준것은 일러스트레이션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물론, 그림에서 보면 좀 냉소적인게 많이 엿보여서 사람들이
싫어하지만, 저희둘은 이 그림으로 상당히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제가 예전부터 좋아하던 일러스트 디자인 스타일을 소개해볼까합니다.
more..
이 작가는 상당히 인물묘사가 냉소적입니다.
눈을 찌뿌리거나, 인체묘사의 라인들이 일정하지 않게 마구잡이라던지...
등신비율도 맞지 않고..정말..회화하시는 분들이 보면 싫어 할지 모르죠
하지만 이 작가와 또한명의 다른 작가(다음에 소개하죠)로 인해
저의 그림스타일은 한번에 변해버렸습니다.
분명 웹에서 라인일러스트 디자인을 시도하기 이전에 이작가들은 시도를 하고있었죠
국내에서 기업웹사이트에 라인 일러스트가 트렌드가 된것은 2005년 말부터 2006년 여름?
정도 까지가 아니었나합니다. 요즘은 삼디로 부드럽게 구현하고 있죠
꽤 엉성하게 그린것 같지만 잘 보시면 형태의 파괴와
외곽 라인선의 처리가 눈에 띕니다. 저것은 아무렇게나 할수가 없죠
한동안 라인일러스트의 유행으로 국내에서는 그 수준이
폄하되는 사건까지도 벌어졌었습니다.ㅋ
이작가의 주소를 찾아야 되는데..어디갔더라..
찾는대로 포스팅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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